김연경-옐레나 ‘화성에서 맹폭’ [MK포토]

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대1(25-20, 39-41, 25-18, 25-21)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 옐레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화성=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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