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황희찬 ‘믿음직한 유럽파’ [MK포토]

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이강인과 황희찬이 지켜보는 가운데 귀국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