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민 ‘엄청난 파괴력의 스파이크’ [MK포토]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건설 야스민이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5승 6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GS 칼텍스는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개막 후 11승 무패로 전승 가도를 달리며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건설은 GS를 상대로 1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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