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심판이 KBL 2라운드 심판상을 수상했다.
KBL은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2라운드 심판상 수상자로 이상준 심판을 선정했다.
이상준 심판은 KBL 12년차 심판으로 14일 현재까지 431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했다.
이상준 심판이 KBL 2라운드 심판상을 수상했다. 사진=KBL 제공
지난 1라운드에는 장준혁 심판이 심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