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가 지역 연고 활동에 힘썼다.
DB는 13일 고양 캐롯과의 원주 홈경기에 앞서 연고지 평원중, 단구초, 단관초에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DB는 연고지 아마추어 농구의 체계적 육성 및 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위해 매년 훈련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연고지 농구부에 유니폼, 트레이닝복 등 약 1500만 원 상당의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한편 DB는 같은 날 학생들을 위해 원주교육지원청에 쌀 500kg을 기부하는등 연고 지역 농구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