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재정위원회가 열린다.
KBL은 14일 오후 “제28기 제4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 관련 안건이다.
이번 재정위원회에선 지난 10일 심판 판정에 부적절한 언행, 즉 욕설을 한 프림에 대한 제재 수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 재정위원회에선 안양 KGC 오마리 스펠맨이 심판 판정에 욕설, KBL은 이에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수차례 경고 조치했고 추가 욕설을 한 탓에 결국 제재금이 쌓인 것으로 밝혀졌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