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최시원, 저 세상 시크 도시남녀 변신(화보)

최시원과 이선빈의 색다른 텐션이 포착됐다.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서 강북구(최시원 분)와 안소희(이선빈 분)가 점점 더 무르익어 가는 애정전선을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시즌1 강북구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이들의 관계가 시즌2에서는 더욱 스펙터클한 에피소드들로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키고 있는 상황.

이선빈, 최시원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얼루어 제공

강북구는 사라진 안소희를 찾아 대장정을 떠나는가 하면 그녀에게 만행을 부리는 전 남자친구(조정치 분)의 행패에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등 시즌1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안소희 역시 강북구 앞에서는 본인다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예능프로그램 작가와 프로듀서 관계에서 새로운 매듭을 만든 두 남녀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월호와 함께한 최시원(강북구 역), 이선빈(안소희 역)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술꾼도시여자들2’ 속 세상 무해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차가운 도시 남녀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

올 블랙으로 맞춘 의상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내던진 시선은 안소희와 강북구 사이에 새로운 무드를 형성한다.

이선빈, 최시원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얼루어 제공

또 다른 커플샷에는 익살스러운 최시원의 표정과 환하게 웃어보이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캐릭터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고조시킨다.

최시원과 이선빈은 ‘얼루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극 중 안소희, 강북구의 러브라인에 대해서도 귀띔한다. “그래서 둘은 어떻게 되나요?”란 기대 섞인 질문에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들처럼 속 시원하고 화끈한 답변들을 내놓았다고. ‘얼루어’와의 인터뷰는 물론 앞으로 펼쳐질 ‘술꾼도시여자들2’ 이야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시원, 이선빈이 출연중인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는 오는 23일 오후 4시 5, 6화가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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