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 연승(15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은 22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5-18 20-25 25-11 25-13)로 승리했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