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수비도 만점’ [MK포토]

23일 오후 수원 KT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KT가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존스와 정성우, 양홍석 등이 공수에서 맹할약을 펼쳐 84-79로 승리했다.

KT 존스가 한국가스공사 이대성을 적극 수비하고 있다.

수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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