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하우스’ 시청률 4.6%, 또 자체 최고 경신…시청자 오감 만족 시켰다[MK★TV뷰]

‘세컨 하우스’가 연이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시골의 빈집을 재생해 새로운 삶을 담고 있는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40대 찐친’ 주상욱-조재윤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또 시청률 4.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로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인기 상승곡선을 제대로 타고 있다.

‘세컨 하우스’가 연이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세컨 하우스’ 캡쳐

특히 ‘주조형제’ 주상욱, 조재윤이 마을 주민을 초대해 우유고추장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재미를 더했다.

먼저 최수종과 하희라는 강원도 홍천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에 참여하며 뜻깊은 연말을 장식했다. 두 사람은 학교 앞 방치된 폐가를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고래 벽화 그리기에 돌입했다.

앞서 홍천의 빈집을 고치고 꾸미며 새로운 공간으로 완성했던 두 사람은 낡고 버려진 또 다른 공간을 함께 재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 훈훈함을 안겼다. 두 사람은 방치된 공간이 희망을 전하는 새 터전으로 탈바꿈하기를 소망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하는 의미를 더했다. ‘국민 사랑꾼’ 최수종은 이날 잉꼬부부의 비결을 묻는 한 청년의 질문에 “19글자만 외우면 된다. ‘당신이 그랬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요’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내는 등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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