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안지현 ‘열정 응원으로 코트를 뜨겁게’ [MK화보]

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서울 SK는 15승 12패 승률 0.556의 성적으로 시즌 4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원주 DB는 시즌 11승 17패 승률 0.393으로 1위와의 승차 9경기,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SK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음악에 몸을 맡긴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지현.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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