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혼령’ 박주현·김영대, 로맨스 솔솔? 탕실 속 묘한 분위기

‘금혼령’ 박주현, 김영대의 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 이하 ‘금혼령’) 7, 8회에서는 소랑(박주현 분)과 이헌(김영대 분)이 서로의 감정을 주고받으며 극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 올릴 예정이다.

지난 6회 방송에서 소랑은 이헌에게 가지 말라며 붙잡은 이신원(김우석 분)의 손을 뿌리쳤고, 자신의 곁에 있어 달라는 이헌의 말에 ‘내가 죽는다 해도 당신 곁에 있고 싶은 이유가 뭘까’라며 이헌을 향한 마음을 내비치면서 삼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달았다.

‘금혼령’ 박주현, 김영대의 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사진=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공개된 스틸 속 소랑과 이헌이 탕실에 같이 있는 모습에서는 묘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소랑은 번이 아님에도 이헌에게 전할 말이 있다며 그가 있는 탕실로 찾아가고, 이헌은 다른 나인들에게 자리를 비워 달라고는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탕 속에서 이헌이 소랑을 안고 있는 듯한 모습은 설렘을 주는 동시에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불어 소랑은 이헌에게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돌직구 발언을 날리는가 하면, 이헌 또한 소랑을 향한 돌발 행동으로 당황하게 만든다. 두 사람의 말과 행동에 담긴 진심이 무엇일지 이번 주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