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IBK를 꺾고 4연승 가도를 달렸다.
흥국생명은 옐레나와 김다은, 이주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김기중 신임감독의 계약이 마무리되지 않아 김대경 감독대행으로 치른 경기에서 흥국생명 선수들은 부득이하게 코칭스테프 없이 승리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IBK는 3연패에 빠졌다.
화성(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