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멤버 휴닝바히에가 ‘2023년이 기대되는 04년생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2022년 12월 22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총 2주간 ‘2023년이 기대되는 04년생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 성인이 된 2004년생 유망주들의 행보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가요계를 휩쓴 4세대 아이돌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더 높게 비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04년생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4세대 1티어’ 케플러(Kep1er)의 휴닝바히에가 총 58.27%의 득표율로 ‘2023년이 기대되는 04년생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케플러의 멤버 휴닝바히에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04년생 대표 아이돌’이다. Mnet에서 방송된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최종 순위 2위로 데뷔한 휴닝바히에는 청아하고 깔끔한 음색이 돋보이는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갖고 있다.
또한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데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완벽한 피지컬을 지녀 동작이 시원시원하면서도 춤선이 부드럽고 섬세한 것이 특징이다.
휴닝바히에가 속한 그룹 케플러는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이다.
휴닝바히에에 이어 보이그룹 트레저의 박정우가 41.09%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박정우는 뛰어난 피지컬과 소년미와 남성미를 겸비한 매력적인 비주얼, 탁월한 보컬 실력을 갖춰 다재다능한 ‘04년생 기대주’로 꼽힌다.
팀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박정우는 감미로운 음색과 소울풀한 섬세한 감성을 선사하며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어서는 엔하이픈의 정원, 트레저의 하루토가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