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고급미를 뽐냈다.
김연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블랙 수트를 입고 소파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 김연아는 보는 이들을 숨멎하게 만드는 눈빛은 물론 멋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 부부는 지난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5살 연상 연하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3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