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혼령’ 박주현♥김영대, 엇갈린 시선? 사랑의 결실 맺을까[MK★TV컷]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박주현과 김영대가 아슬아슬한 연애를 이어간다.

1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 이하 ‘금혼령’) 9회 방송에서는 소랑(박주현 분)과 이헌(김영대 분)의 엇갈린 사랑이 그려진다.

앞선 8회 방송에서 소랑과 이헌은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를 풀고, 이헌이 소랑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하면서 본격 로맨스로의 시작을 알렸다.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사진=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하지만 이날 방송되는 9회에서는 소랑과 이헌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위기를 맞게 된다.

소랑과 이헌의 닿을 듯 말듯 스틸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두 사람이 어긋나게 된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헌이 소랑을 향해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려던 찰나, 소랑은 이헌을 막아서고 자신의 앞날에 대해 묻는다.

두 사람은 엇갈린 마음에 답답함을 토로, 결국 어색한 기류를 형성하게 된다.

이헌은 어렵게 고백을 한 만큼 소랑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져가고 있다.

7년 간의 금혼령을 끝내기 위한 왕과 지밀나인의 로맨스가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남은 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