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1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미국의 무드가 담긴 거리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 헤어에 핑크 컬러 셔츠, 독특한 디자인의 진과 니트조끼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또한 잘록한 허리를 자랑하며 자유로움을 온몸으로 표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최근 결별한 가수 던과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현아와 던의 입술 피어싱이 똑같았기에 재결합설이 퍼졌고, 현아 측은 친구같은 사이라며 재결합설을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