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강소휘 ‘창과 방패’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GS칼텍스가 모마와 강소휘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대0(25-20, 25-21,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GS칼텍스는 승점 31(10승11패)로 3위 한국도로공사(승점 32)에 승점 1점차로 추격했다. 반면 이날 패한 기업은행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IBK기업은행 김희진이 GS칼텍스 강소휘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장충(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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