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부귀쌀룬, 로칼하이레코즈와 전속계약 체결(공식)

밴드 부귀쌀룬이 로칼하이레코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신보 발표를 예고했다.

20일 로칼하이레코즈는 “밴드 부귀쌀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밴드 부귀쌀룬은 리더, 기타 박만성, 베이스 강덕형, 피리, 건반 한재연, 드럼 김형진으로 구성됐다.

밴드 부귀쌀룬이 로칼하이레코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신보 발표를 예고했다. 사진 = JMG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음반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밴드인 부귀쌀룬 국악, 크로스오버, 인디음악, 록/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대중들에게 선보였던 ‘좋아라고’, ‘진도’는 부귀쌀룬만의 국악과 팝의 컬래버로, 전통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후 오는 2월 말 새로운 소속사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신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귀쌀룬과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로칼하이레코즈는 국내 최다 아티스트 보유 레이블로 시티팝, 인디, 록, 힙합, 알앤비 등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은 아티스트를 국내 최다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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