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이현석, 영탁에 선물 받았다 “인생 첫 커피차” [똑똑SNS]

‘마녀의 게임’ 이현석이 영탁에게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이현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커피차(feat. 영탁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본인 노래(찬찬히/take it slow) 불러줘서 너무 고맙다고, 아낌없이 선물을 주시는 재난지원금 같은 형”이라며 영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녀의 게임’ 이현석이 영탁에게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사진=이현석 SNS

이어 “보내놓고 보낸다고 말도 안 하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형”이라며 “팬클럽도 가수 닮았네”라고 끊임 없이 칭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석이 영탁에게 선물 받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커피차에는 영탁이 ‘마녀의 게임’과 이현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현석은 인생 첫 커피차 앞에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그동안 영탁의 첫 정규 앨범 ‘MMM’ 수록곡들이 다수의 프로그램에 삽입돼왔다. 특히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는 ‘찬찬히’와 ‘안녕 김녕’이 한꺼번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엇갈린 사각 로맨스의 감정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영탁은 SNS를 통해 “오랜만에 노래를 뺏겼네요. 이런 멋있는 남자를 봤나. 배우 이현석씨 감사합니다. 유람선 빌리면 제가 직접 불러드릴게요. 신나는 곡으로ㅎㅎ 찬찬히. 이현석. 마녀의 게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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