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강나언, 금쪽이 모먼트 폭발…“노윤서 때문” 질투심 최고조

‘일타 스캔들’에서 강나언이 극의 이야기를 이끌어나갔다.

지난 21일 tvN 방송된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강나언은 성적에 사활을 건 수험생 방수아 역으로 활약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나언은 엄마 김선영(조수희 역)을 이용해 학원의 의대 올케어반을 여름부터 열게 만들었다.

‘일타 스캔들’에서 강나언이 극의 이야기를 이끌어나갔다. 사진=tvN ‘일타 스캔들’ 캡처

이에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의 올케어반 입학이 관심사가 된 가운데, 강나언 또한 무사히 올케어반에 들어가게 됐다.

이날 강나언은 앞서 진행된 영어시험에서 답변이 4번뿐 아니라 3번까지 인정되자 분노를 표출했다. 더군다나 노윤서(남해이 역)가 답변이 3번도 될 수 있다고 선생님한테 문제를 제기했던 것이었다.

강나언은 선생님을 찾아가 “처음부터 4번을 찍었던 학생들은 피해를 받는 것 아니냐”라며 항변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렇게 영어 1등급을 받지 못하게 된 강나언은 집에서 울부짖으며 “노윤서 때문에 이렇게 됐다. 스트래스 받아서 죽을 것 같다. 같은 반인 것도 짜증나는데 학원까지 같은 반”이라며 분노했다. 이에 김선영은 올케어반 엄마들을 찾아다니면서 바람을 잡아 노윤서를 반에서 쫓아냈다.

이기적이지만 투명할 정도로 속이 보여 미워할 수 없는 방수아 캐릭터를 그려낸 강나언은 이번 화에서 노윤서에 대한 질투심이 폭발하면서 극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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