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르브론 제임스의 모든 이야기가 담긴 책이 세상에 나왔다.
‘브레인스토어’는 선수 시리즈를 통해 현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선수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또 스타일리시하게 표현,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들고 있다. 9번째 이야기는 NBA를 지배하고 있는 남자 제임스의 이야기를 담은 「르브론 제임스」다.
제임스는 마이클 조던, 故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NBA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리빙 레전드다. 신인상부터 MVP, 그리고 4번의 NBA 챔피언은 물론 통산 득점 1위를 향한 질주까지 여러모로 역사 그 자체다.
선수 시리즈 3번째 주인공이었던 스테픈 커리 이후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제임스. 그는 ‘브레인스토어’가 지금껏 다룬 선수들 중 유일하게 ‘킹’이란 수식어로 표현되고 있다.
무엇보다 ‘농구 학자’ 손대범 전 점프볼 편집장이 전하는 제임스의 이야기인 만큼 더욱 특별하다. 신인 시절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NBA 최고의 자리에 서고 또 지키는 과정을 상세히 담았다. 임팩트 있는 사건이 많아 정리 압축하느라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제임스의 농구 인생, 그리고 또 다른 삶을 살아나가는 그의 이야기를 가득 담은 「르브론 제임스」는 2월 3일 발행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