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 마치고 법원 빠져 나가는 오영수’ [MK포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79)가 첫 공판을 마치고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

오영수는 2017년 중순께 여성 A씨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 오씨를 고소한 A씨는 경찰이 지난 4월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이의신청을 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다.

성남(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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