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전다빈 “무례한 딸 친구 엄마들, 뒤에서 욕하는 거 알아”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6일 전다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는 팬의 질문에 전다빈은 “존중”이라고 답했다.

‘돌싱글즈3’ 전다빈 사진=이엘파크

이어 “대화의 결, 취향, 습관 모든 걸 고치려 하지 말고 존중하고 받아 들여줘야 서로 믿고 오래 롱런하는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 제가 부족했어요. 바꾸려고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나만 피곤하고 나만 힘들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또 전다빈은 육아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다른 엄마들과의 교류에 대해 질문을 받자, 그는 “다른 학부모들과 친하지 않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늘 일이 바쁘기도 했고 무례한 질문 하는 분들도 많아서 친하게 안 지낸다. 시간 낭비 돈 낭비 재미 없는데 질 떨어지는 대화하기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뒤에서 욕하는 거 알고, 참는 성격도 아니라 무시 손절하고 그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전다빈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그는 7살 딸을 양육 중이며,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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