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반려견과 갑작스러운 이별 “사고로 무지개다리 건너”

카라 니콜이 반려견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했다.

니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멜리가 갑작스럽게 사고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가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많이 놀라서 사실 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라며 “멜리를 항상 이뻐 해주고, 반겨준 분들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카라 니콜이 반려견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했다. 사진=니콜 SNS

10년을 함께 한 니콜 반려견의 비보에 카라 멤버들도 마음을 전했다.

박규리는 “기도할게”라며 위로했다. 강지영과 허영지는 “멜리야 사랑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오는 2월 23일 일본 오사카 오릭스 극장, 26일 후쿠오카 기타큐슈 솔레이유홀, 3월 3일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팬미팅 ‘KARA 15TH ANNIVERSARY FAN MEETING 2023~MOVE AGAIN~’을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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