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에스페로, ‘불후의 명곡’서 이승철 ‘서쪽 하늘’ 무대 선보인다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Espero)와 가수 김호중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에스페로(남형근, 허천수, 켄지, 임현진)와 김호중은 오는 11일 KBS2 ‘불후의 명곡-오 마이 스타’ 특집 2부 방송에 출연해 이승철의 ‘서쪽 하늘’ 무대를 꾸민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리는 에스페로와 김호중은 지난 4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쓸쓸함과 웅장함이 담긴 ‘서쪽 하늘’의 무대를 짧게 공개했다.

에스페로 김호중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예고편만으로 가요와 성악이 크로스오버된 ‘서쪽 하늘’ 무대에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에스페로와 김호중의 무대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함께 전파를 타면서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