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장영남, 디테일 살린 ‘착붙’ 스타일링

‘일타 스캔들’ 장영남이 ‘착붙’ 스타일링이 화제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두 아들을 둔 변호사 장서진 역으로 분한 장영남이 캐릭터의 색깔을 물씬 담아낸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영남이 연기하는 장서진은 도도하고 지성미가 넘치지만 누구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으며, 아들들의 사교육에 집착하는 인물이다. 남편은 물론 두 아들과의 갈등을 보여주며 매회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일타 스캔들’ 장영남이 ‘착붙’ 스타일링이 화제다. 사진=방송 캡처

이 가운데 장영남은 다채로운 색감의 슈트부터 코트와 카디건 등의 의상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또한 각 착장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극 중 학부모 모임에 끼면서도 자신은 다르다는 듯 선을 긋는 장서진의 모습처럼, 완벽하게 갖춰진 스타일링이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리며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연기뿐만 아니라 스타일링까지 놓치지 않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장영남이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선보일 모습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