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같은 편’ 전진 “류이서, 일부러 현정화 오게 한 것?” 깐족

‘이번 생은 같은 편’ 전진의 깐족거림이 폭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이번 생은 같은 편’에는 전진, 류이서가 현정화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진, 류이서는 현정화가 등장하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생은 같은 편’ 전진의 깐족거림이 폭발했다. 사진=방송 캡처

두 사람은 “현정화 앞에서 탁구라니” “너무 떨려” “어떡해”를 남발했다.

이에 현정화는 “내가 그 앞에다가 공을 갖다 줄 것”이라며 긴장한 두 사람을 다독였다.

특히 류이서는 더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진은 “낯도 가리는데 영웅까지 만나서 더 떨린 것”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류이서는 긴장감에 잦은 실수를 범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정신이 없었을 것 같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현정화는 “몸을 쓰니까 스윙이 안 나온다”라며 문제전점을 지적했다.

이어 “몸을 가만히 있고 팔만 스윙해보자”라고 덧붙이며 류이서 곁으로 다가왔다.

이를 본 전진은 류이서에게 “일부러 선생님 옆에 오게 하려고 한 거지?”라며 깐족 거렸다.

이에 현정화는 “스윙은 전진보다 50배는 좋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하라”라고 용기를 줬다.

그러자 전진은 “아내가 50배 나오면 저는 꽝이라는 거냐”라며 재차 장난 가득한 말을 해 류이서를 자극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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