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9일 오후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4일 콜롬비아, 28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준비에 돌입한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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