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15 20:53:43
흥국생명이 4년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흥국생명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면서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김연경과 아본단자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