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외조모상을 당했다.
박서진 측 관계자는 16일 오후 MK스포츠에 “박서진이 외조모상을 당한 게 맞다”고 밝혔다.
박서진의 외할머니는 이날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진은 장구 신동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꿈’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린 그는 ‘장구의 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도 출연해 실력을 뽐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