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병찬이 벚꽃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19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는 ‘화려한 벚꽃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스타는?’ 설문을 진행했다.
이병찬은 총 투표수 9만 3407표 중 2만 9366표(투표율 약 31%)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2만 4704표(투표율 약 26%)를 획득한 송가인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뷔(1만 2737표), 이솔로몬(9307표), 홍지윤(4931표), 방탄소년단 제이홉(4517표), 김희재(2871표), 박장현(2114표), 장민호(1326표), 아이유(429표), 블랙핑크 제니(184표), ITZY 유나(151표), 볼빨간 사춘기(148표), 르세라핌 사쿠라(143표), 뉴진스 해린(131표), 로켓펀치 쥬리(130표), Hynn(70표), 마마무 화사(59표), 아이브 장원영(55표), 스트레이키즈 현진(34표)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현재는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딱 어울리는 스타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