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 온도니쌤, 솔직 심경 고백

‘듣고, 보니, 그럴싸’가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을 조명한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JTBC ‘듣고, 보니, 그럴싸’(이하 ‘그럴싸’)에서는 두 번째 라디오 드라마로 2017년 10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듣고, 보니, 그럴싸’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이 라디오 드라마 형식으로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때 그 사건,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그럴싸’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을 조명한다.사진=JTBC 제공

이날 방송에는 형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사건 당시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범인들의 충격적인 비밀과 거짓말,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진실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건의 결정적 단서가 된 녹취 내용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서 녹취 내용을 접한 출연자들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였다는 후문.

또한 배역에 따라 출연자들의 대본에 없는 신(Scene)이 있는 만큼 퍼즐처럼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본다.

더불어 자신이 피해자의 유가족임을 밝힌 유튜버 ‘온도니쌤’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들을 수 있다.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을 들여다볼 JTBC ‘듣고, 보니, 그럴싸’는 3월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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