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소연, 벚꽃 꺾었다? 자연 훼손 논란에 “주워온 것” 해명

티아라 출신 소연이 자연 훼손 논란을 해명했다.

소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벚꽃 꺾은 거냐 물어보셨는데 그런 행동 발상, 저에겐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벚꽃 나무를 치고 계셔서 물어보고 주워 왔습니다. 나무가 너무 아까워서 통째로 가져오고 싶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티아라 출신 소연이 자연 훼손 논란을 해명했다. 사진=소연 SNS

앞서 소연은 벚꽃 가지를 화병에 꽂아놓은 모습을 담은 집 인테리어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자연 훼손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소연은 곧바로 SNS를 통해 이를 해명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지난해 1월 결혼을 발표, 대전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조유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에 발탁되면서 식을 미뤘다. 혼인신고는 11월 1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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