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우승하자’ [MK포토]

23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BNK 썸과 우리은행 우리WON의 3차전 경기가 열렸다.

1, 2차전에서 승리한 우리은행은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2연패를 당한 BNK는 ‘주장’ 김한별의 발목 부상까지 악재가 겹쳤지만 벼랑 끝 반전을 노린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