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통산 11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2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와의2022-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64-57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2017-18시즌 이후 5년 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우리은행 선수단이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