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옐레나 ‘챔프 2차전도 승리를 합작하자’ [MK포토]

3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2차전이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옐레나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