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도겸(DK)이 야구장을 찾아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세븐틴 도겸이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자로 나섰다.
한편 세븐티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0집 ‘FML’을 발매한다.
지난해 7월 발매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SECTOR 17)’ 이후 첫 음반이다.
세븐틴 도겸의 ‘만찢남’ 시구.
세븐틴 도겸, 시구도 파이팅 해야지!
Seventeen‘s Dokyeom threw the first ball at Jamsil Baseball Stadium on April 2nd. Seventeen will make a comeback on the 24th.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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