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제업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박제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미세먼지도 너무 많고 감기도 유행이라고 하니 모두 몸 조심해요. 좋아해요 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식점에 앉아있는 박제업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제업은 남성미 있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제업은 5인조 아이돌 그룹 임팩트에서 제업으로 데뷔, 팀의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이후 지금의 서울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 ‘낮의 별[Daystar]’이라는 곡으로 정식으로 데뷔해 발라드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1월 25일 활동명을 서울(seowool)에서 박제업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