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직찍이 이 정도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유현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유현주프로입니다. 올해부터 두산건설이 저의 새로운 메인스폰서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랫동안 곁에서 든든히 많은 도움주신 골든블루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서브스폰서로 계속해서 함께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유현주 SNS

그는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스폰서 및 팬여러분들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유현주가 팬사인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현주는 직찍에도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두산건설)는 2011년 KLPGA에 입회했다.

그는 올해 훈련과 KLPGA 드림투어 대회에 집중해 2024시즌 KLPGA 1부투어 진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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