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1일 생일을 맞았다.
2005년생 다니엘은 오늘로 만 18세가 됐다.
지난 6일 해외 일정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한 다니엘은 공항에 몰린 수많은 팬들의 생일 축하에 큰 기쁨을 안고 출국했다.
11일 오후 현재 포털 사이트, 팬카페 등에서는 다니엘을 생일을 축하하는 글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는 오는 8월 예정된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3’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롤라팔루자‘는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에미넴(Eminem), 메탈리카(Metallica), 콜드플레이(Coldplay) 같은 레전드 뮤지션들이 거쳐간 유명 음악 페스티벌이다.
매년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되는데 뉴진스는 ’롤라팔루자‘의 본거지인 미국 시카고서 무대를 꾸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