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결승타’ 두산 ‘키움에 6-4 승리’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7회에 터진 양의지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6-4 승리를 거두면서 연승을 거뒀다. 반면 이날 패한 키움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