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공식입장)

레이디제인(39)이 배우 임현태(29)와 결혼한다.

레이디제인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14일 오후 MK스포츠에 “레이디 제인이 임현태와 오는 10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 주례, 축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이제부터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39)이 배우 임현태(29)와 결혼한다. 사진=DB, 임현태 SNS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7년간 예쁜 사랑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006년 인디밴드 아키버드의 보컬로 데뷔한 뒤 ‘홍대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시작한 그는 최근에는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임현태는 영화 ‘숨바꼭질’로 데뷔, 연극 ‘스물’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등으로 무대에서 활약을 펼쳤다. 다수의 드라마에도 출연한 그는 최근에는 SBS ‘모범택시2’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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