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강민호 ‘연장 12회 혈투끝에 짜릿한 승리’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삼성이 연장 12회 혈투끝에 9-5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삼성 이승현과 강민호가 연장 12회 혈투끝에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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