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샤가 첫번째 단독콘서트로 컴백한다.
21일 팬더TV는 “소속 걸그룹 레이샤가 오는 6월 9일, 첫번째 단독콘서트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레이샤는 ㈜더블미디어가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 플랫폼 팬더TV의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으며 ‘군통령’이라 불려왔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팬더TV에서 활동 중인 유명 BJ ‘라혜’와 ‘예화’(활동명 빛나)를 새 멤버로 영입하여 5인조로 재편, 한 층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멤버를 비롯해 고은, 시아, 채진, 라혜, 빛나(예화) 등 우수한 기량과 신선한 이미지를 지닌 이들이 어떠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더블미디어 팬더TV 관계자는 “레이샤의 단독 콘서트는 그 동안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BJ들의 숨은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레이샤를 아끼고 사랑해 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무대를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팬더TV 소속 걸그룹 레이샤의 단독콘서트 티켓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팬더TV는 레이샤 컴백과 더불어 ‘2023 아이돌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