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오늘(22일) 전역 “죽이는 작품으로 찾아오겠다” [MK★이슈]

래퍼 비와이가 20개월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비와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20개월의 군 생활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 전한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 죽이는 작품과 여러 활동으로 찾아오도록 하겠다”며 “아싸 전역”이라고 덧붙이며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래퍼 비와이가 20개월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사진=비와이 SNS

비와이는 지난 2021년 8월 훈련소에 입소한 뒤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복무를 시작했다.

복무 도중 비와이는 지난 1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아빠가 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데뷔한 비와이는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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