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화보, 9人 9色 유니크 무드

그룹 케플러(Kep1er)가 화보를 통해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매력을 뽐냈다.

케플러는 최근 매거진 퍼스트룩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사진 속 케플러는 고양이 인형과 하트 오브제 등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다채로운 소품들을 활용해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을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케플러 화보가 공개됐다.사진=퍼스트룩 제공
케플러 화보가 공개됐다.사진=퍼스트룩 제공
케플러 화보가 공개됐다.사진=퍼스트룩 제공
케플러 화보가 공개됐다.사진=퍼스트룩 제공

케플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1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LOVESTRUCK! (러브스트럭)’에 대한 이야기부터 가장 좋아하는 앨범 수록곡, 앨범을 준비하며 고심했던 부분, 타이틀곡 ‘Giddy (기디)’의 포인트 안무인 ‘케냥이 춤’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무엇보다, 케플러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목표와 소망를 전했다. “언젠가는 특정 연도를 말했을 때 생각나는 그룹이 되고 싶다”, “무대를 볼 때 행복해 보였으면 좋겠고, 저희 무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받는다면 보람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아홉 멤버는 “멤버들 모두 각자의 행복과 여유를 찾으면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라는 애정도 드러내며 앞으로 보여줄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케플러는 네 번째 미니앨범 ‘LOVESTRUCK!’의 타이틀곡 ‘Giddy’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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