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올로 밴케로, 올해의 신인 선정

올랜도 매직 포워드 파올로 밴케로(21)가 2022-23시즌 가장 빛난 루키에 선정됐다.

밴케로는 26일(한국시간) NBA 사무국이 발표한 올해의 신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밴케로는 100인의 취재 기자 및 해설가로 구성된 투표인단중 98명으로부터 1위표를 획득했고 2위와 3위를 한 개씩 받으며 총점 494점으로 1위에 올랐다.

파올로 밴케로가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는 올해의 신인에게 수여하는 윌트 챔벌레인 트로피를 받을 예정이다.

2022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지명된 밴케로는 데뷔 시즌 72경기 출전, 평균 33.8분을 소화하며 20득점 6.9리바운드 3.7어시스트 기록했다.

올랜도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샤킬 오닐(1993) 마이크 밀러(2001)에 이어 그가 세 번째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제일렌 윌리엄스는 2위표 75개, 3위표 16개로 241점을 획득, 2위에 올랐고 유타 재즈의 워커 케슬러가 1위표 2개, 2위표 17개, 3위표 53개로 뒤를 이었다.

베네딕트 마서린(인디애나) 키건 머레이(새크라멘토) 제이든 이베이(디트로이트)가 득표했다.

[피츠버그(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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