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워터밤 나고야 2023’에 출연한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7월 2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Aichi Sky Expo)에서 열리는 ‘워터밤 나고야 2023’(WATERBOMB NAGOYA 2023) 야외 무대에 오른다.
‘워터밤’은 매년 수만 명의 관객과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 축제. 최근엔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한 가운데 트레저는 일본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3 (SUMMER SONIC 2023) 출연에 이어 워터밤의 첫 일본 투어까지 접수하며 페스티벌의 새로운 강자로 입지를 더욱 다지게 됐다.
트레저는 지난해 서울에서 두 차례 단독 콘서트를 마친 후 세계로 무대를 옮겨 대세 글로벌 그룹으로서 종횡무진 중이다. 활발한 투어를 통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쌓은 노련함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팬덤 저변 확대는 물론 YG의 차세대 ’공연형 아티스트‘로 각광받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