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러셀, 6타점 대단했어’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요키시의 6이닝 2실점의 호투와 6타점을 몰아친 러셀의 활약속에 13-2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연승을 거둔 반면 KT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키움 이정후와 러셀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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